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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가 Mozilla Firefox 취약점 22개를 2주 만에 발견

앤트로픽의 Claude는 Mozilla와의 보안 협력에서 2주 만에 Firefox 취약점 22개를 찾았다고 2026년 3월 6일 보도됐고, Mozilla는 그중 14개를 심각도 높음으로 평가했어요. 대부분 Firefox 148에서 고쳐졌어요. 앤트로픽은 이 14개가 2025년 한 해 동안 고쳐진 Firefox의 심각도 높은 결함의 거의 5분의 1에 해당한다고 해요. 소프트웨어 회사에는 AI가 심각한 버그를 빠르게 찾을 수 있고, 일은 AI가 보고한 것을 확인하고 고치는 쪽으로 옮겨 간다는 뜻이에요.

글: Mike Mozg4분 분량

Mozilla 브라우저가 AI 버그 사냥에 어려운 시험이었던 이유

Firefox는 세계에서 가장 잘 테스트된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 하나이고, 앤트로픽이 이를 고른 이유예요. 회사는 Firefox를 고른 이유가 "복잡한 코드베이스이면서 세계에서 가장 잘 테스트되고 안전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 하나이기 때문"이라고 말했어요. 수억 명이 매일 쓰고, 사용자가 신뢰할 수 없는 콘텐츠를 계속 불러오기 때문에 브라우저 결함은 위험해요.

Mozilla 엔지니어들은 조심할 이유가 있었어요. 브라이언 그린스테드와 크리스천 홀러는 앞선 AI 지원 버그 탐지 시스템에서 엇갈린 결과를 본 적이 있다고 썼어요.

앤트로픽과 Mozilla가 함께한 일

앤트로픽 팀은 2주 동안 Claude Opus 4.6을 쓰며 Firefox의 JavaScript 엔진에서 시작해 브라우저의 다른 부분으로 옮겨 갔어요. 엔진은 따로 분석할 수 있고 웹에서 온 신뢰할 수 없는 코드를 처리해서 시작하기 편했어요.

스무 분 동안 탐색한 뒤 Claude는 공격자가 데이터를 덮어쓸 수 있는 메모리 결함인 Use After Free를 보고했어요. 앤트로픽 연구자 세 명이 검증한 뒤 팀은 Claude가 쓴 패치 제안과 함께 Mozilla의 이슈 추적기 Bugzilla에 등록했어요. 첫 보고서가 올라갈 때까지 Claude는 고유한 크래시 입력을 쉰 개 더 찾았어요.

보고서가 AI에서 수정으로 이어진 과정

Mozilla는 속도를 맞추려고 과정을 바꿨어요. 기술 논의 뒤 Mozilla 연구자는 앤트로픽에 하나씩 검증하지 말고 발견 내용을 한꺼번에 제출하라고 요청했어요. 팀은 모두 합쳐 C++ 파일 거의 6,000개를 스캔해 고유한 보고서 112건을 제출했어요.

"몇 시간 안에 우리 플랫폼 엔지니어들이 수정을 반영하기 시작했고, 같은 기법을 브라우저 코드베이스 나머지에도 적용하려고 앤트로픽과 긴밀한 협업을 시작했어요." — 브라이언 그린스테드와 크리스천 홀러, Mozilla 엔지니어

2주간의 AI 버그 사냥이 찾아낸 것

결과는 Firefox 취약점 22개이고 CVE 22개가 발급됐어요. Mozilla는 그중 14개를 심각도 높음으로 평가했고, 앤트로픽은 이것이 2025년에 고쳐진 심각도 높은 Firefox 결함의 거의 5분의 1이라고 해요. 2026년 2월에 찾은 22개는 2025년 어느 한 달에 보고된 것보다 많았어요.

대부분의 수정은 2월에 나온 Firefox 148에 들어갔고 나머지는 앞으로의 릴리스에 나와요. Mozilla 연구자들은 이후 내부에서 보안 작업에 Claude를 실험하기 시작했어요.

Claude가 버그를 악용보다 더 잘 찾은 이유

앤트로픽은 Claude가 결함을 공격으로 바꿀 수 있는지도 시험했어요. 수백 번 시험을 돌리고 API 크레딧으로 약 4,000달러를 썼지만 Claude가 작동하는 익스플로잇을 만든 건 두 번뿐이었어요. 이 익스플로잇은 샌드박스를 포함한 일부 브라우저 보호를 없앤 테스트 환경에서만 작동했어요.

앤트로픽은 두 가지 교훈을 얻었어요. Claude는 버그를 악용하는 것보다 찾는 데 훨씬 능하고, 결함을 찾는 비용은 그 결함의 익스플로잇을 만드는 비용보다 한 자릿수 크기만큼 낮아요. 회사는 이 격차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도 경고했어요.

AI 버그 사냥이 소프트웨어 회사에 의미하는 것

소프트웨어를 출시하는 모든 회사에 여기서 과제는 공격자보다 먼저 심각한 결함을 찾는 일이에요. AI는 그 탐색을 더 빠르고 싸게 하지만 관리자에게 보고서가 쏟아지게도 해요. Mozilla의 답은 앤트로픽에 정확히 어떤 발견을 원하는지 알려 주고 일괄 제출을 받는 것이었어요.

앤트로픽은 AI 에이전트에 "작업 검증기", 즉 자기 작업을 확인할 믿을 만한 방법을 주라고 권해요. 버그를 더 이상 일으킬 수 없고 수정이 다른 것을 깨지 않는지 확인하는 테스트 같은 거예요. TechCrunch는 AI 도구가 유용한 병합 요청과 함께 나쁜 병합 요청도 쏟아낼 수 있어서 그 확인 단계가 계획해야 할 진짜 비용이라고 짚었어요.

질문과 답변

Claude는 Firefox 취약점을 몇 개 찾았나요?

Claude Opus 4.6이 2주 만에 취약점 22개를 찾았고 Mozilla는 그중 14개를 심각도 높음으로 평가했어요. 대부분 Firefox 148에서 고쳐졌어요.

Claude는 찾은 버그를 악용할 수 있었나요?

드물게만요. 수백 번 시도 끝에 Claude는 두 번 조잡한 익스플로잇을 만들었고, 샌드박스 같은 보호를 없앤 테스트 환경에서만 작동했어요.

Mozilla는 지금도 보안에 Claude를 쓰나요?

앤트로픽에 따르면 Mozilla 연구자들은 이후 내부에서 보안 목적으로 Claude를 실험하기 시작했어요.

MOZGII의 시각

우리라면 이렇게 만듭니다

AI로 버그를 찾는 일은 이제 쉬운 절반이에요. 어려운 절반은 그 뒤에 따르는 대기열이에요. 누군가 각 보고서를 확인하고, 심각도를 정하고, 수정을 내놓아야 해요. 소프트웨어 회사를 위해 이걸 만든다면 MOZGII는 모델이 아니라 그 대기열을 중심으로 시스템을 설계해요.

모델은 코드의 한 부분씩 스캔하고, 신뢰할 수 없는 입력이 들어오는 곳에서 시작해요. 각 발견에는 크래시를 재현하는 테스트 케이스와 패치 제안이 붙어요. 사람이 보기 전에 두 번째 도구가 테스트를 다시 돌리고, 패치가 크래시를 없애는지 확인하고, 기존 테스트 묶음으로 패치가 깨는 것이 없는지 점검해요. 통과한 발견만 보안팀에 닿고, 보안팀이 심각도의 최종 판단을 가져요.

무너지는 곳은 물량이에요. 사람이 하나를 확인하는 동안 크래시 입력을 쉰 개 찾는 모델은 작은 팀을 묻어 버려요. Mozilla가 했듯 관리자들과 어떤 종류의 발견을 원하는지 미리 합의하고 나머지는 자동으로 버려요.

지켜볼 지표는 AI 보고서 중 관리자가 진짜 보안 결함으로 확인하는 비율이에요. 이 비율이 떨어지면 스캔을 넓히기 전에 필터를 손봐야 해요. 다음 단계로는 같은 구성을 패치 자체에 겨누어, 수정도 버그를 찾은 만큼 강하게 시험받게 해요.

출처

이 기사의 사실은 다음 출처에서 가져왔습니다.

  1. 01Anthropic's Claude found 22 vulnerabilities in Firefox over two weeks | TechCrunchtechcrunch.com
  2. 02Firefox finds a slew of new bugs with Claude's helptheregister.com
  3. 03Partnering with Mozilla on Firefox security \ Anthropic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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