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C, PJM 대형 부하 등록제 승인하고 데이터센터 감축안은 기각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가 2026년 10월 9일 PJM 대형 부하 등록제를 승인하고, 새 발전 용량을 직접 확보하지 않은 데이터센터의 전력을 감축하려던 전력망 운영사의 계획은 기각했어요. 등록제는 50메가와트 이상의 기존 고객과 계획 중인 고객을 모두 추적해요.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이들에게 전력을 파는 기업에게는 프로젝트가 계획 당국과 주 정부에 드러나게 되지만, 누구의 전력을 먼저 끊을지에 대한 규칙은 여전히 열려 있어요.
PJM이 대형 부하 등록제를 원한 이유
PJM은 새 공급보다 빨리 늘어나는 수요에 대비하고 있었어요. PJM은 FERC에 낸 신청서에서 자신이 세계에서 데이터센터 부하가 가장 많이 몰린 곳이며, 2024년부터 2030년까지 부하가 32GW 늘고 그중 30GW가 데이터센터에서 나올 것으로 내다봤어요. 이는 결과가 아니라 전망이에요.
전력망 운영사는 데이터센터 부하 증가와 계통 연결 속도 때문에 2027/2028 공급 연도부터 용량 부족을 겪을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PJM은 8월 13일 435쪽 분량의 제안서를 냈어요. 여기에는 PJM 관할 13개 주의 주 정부와 구글 등에서 수십 건의 의견이 들어왔어요.
PJM이 FERC에 승인을 요청한 내용
제안은 크게 두 부분이었어요. 첫째는 대형 부하의 정의와 대형 부하 등록제였어요. 둘째는 임시 자원 적정성 서비스(IRAS)로, 새 대형 부하에 전력을 공급하는 부하 공급 사업자가 최대 수요만큼의 새 발전 용량을 지정하도록 하는 제도였어요.
이 요건을 채우지 못한 부하는 자원이 부족한 기간에 사용량 감축을 겪을 수 있었어요. 전력망 비상 상황에서 자발적 수요 반응에 참여한 고객보다 먼저 감축되고, 누구를 감축할지는 주 정부와 전력회사가 정하는 방식이었어요. PJM은 용량 인정 값을 10년간 고정하는 것을 포함해 자체 용량 조달 계약에 대한 규칙도 제안했어요.
승인된 대형 부하 등록제가 작동하는 방식
FERC는 PJM의 대형 부하 정의를 받아들였어요. 한 부지, 또는 반경 1마일 안의 여러 계열 부지에서 누적 최대 부하가 50메가와트 이상인 고객이에요. FERC는 이 정의가 "정당하고 합리적이며 부당하게 차별적이거나 특혜적이지 않다"고 판단했어요. 공장과 데이터센터가 전력망에 미치는 영향은 사실상 같다며 제조 시설을 제외하는 것은 거부했어요.
등록제는 2026년 10월 12일 효력이 생겨요. PJM이 수요 증가를 예측하고 송전망을 계획할 수 있도록 기존 및 계획 중인 대형 부하를 추적해요. 접근은 기존 기밀 보호 규정을 따르고, 집계된 데이터만 공개돼요. PJM은 기각된 틀에 대한 언급을 뺀 이행 신청서를 30일 안에 내야 해요.
FERC가 감축 계획을 기각한 이유
FERC는 계획의 일부가 주 정부 소관인 소매 요금 규제를 침해하고 FERC 자신의 법적 권한을 넘어섰다고 판단했어요. PJM이 새 대형 부하를 다른 새 수요와 다르게 다뤄야 한다는 충분한 근거를 내놓지 못했다고도 했어요. FERC는 2027년 6월 1일을 목표 시행일로 한 신규 대형 부하의 별도 정의도 추후 재신청을 허용하는 조건으로 기각했어요.
자체 용량 조달 규칙에 대해 FERC는 인정 값을 10년간 고정하면 그 자원에 특혜를 주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실제로 공급할 수 없는 용량까지 셈할 위험이 있다고 말했어요. 시장 어디서든 공급된 용량을 인정하면 데이터센터와 그 자원 사이의 송전 제약을 무시하게 돼요.
"상황이 요구할 때 어떤 고객을 먼저 감축할지에 대해 주 규제 당국이 분명한 규칙을 세워야 해요." 데이비드 로스너, FERC 위원, 보충 의견에서
이번 결정이 데이터센터와 전력 판매자에게 바꾸는 것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한쪽에서는 확실성, 다른 쪽에서는 지연이에요. PJM 전 규제 담당 변호사이자 804 어드바이저리 최고운영책임자인 메리 양(Mary Yang)은 많은 자체 용량 조달 계약이 체결 준비를 마쳤지만, 기업들이 분명한 규칙을 기다리며 서명하지 않고 있었다고 말했어요. 그는 불확실성이 "계속 늘어질 것"이라며, 일부 개발사는 더 확실한 지역으로 옮기는 이야기를 한다고 전했어요.
이런 계약에 분산 에너지 자원을 제공하는 볼터스(Voltus) 같은 수요 자원 중개 사업자는 덜 걱정해요. 대부분의 이해관계자는 주 정부가 자체 감축 규칙을 정할 것으로 보고, 등록제는 주 정부가 그 규칙을 만들 데이터를 줘요. 50MW 이상 부지를 계획하는 모든 기업에게 PJM 대형 부하 등록제는 자신의 프로젝트가 PJM 장부에 오른다는 뜻이에요.
PJM이 다음에 해야 할 일
FERC는 엄격한 조건을 붙여 PJM이 IRAS 제안을 다시 낼 수 있다고 했어요. 수정안은 소매 단전과 요금에 대한 주 정부 권한을 침해하지 않아야 하고, 대형 부하만 따로 다루는 구체적인 근거를 내야 하며, 계약된 용량이 부하가 들어서는 제약 지역에 물리적으로 공급될 수 있어야 해요. FERC는 자발적 비확정 송전 서비스를 제안했어요. 유연한 대형 부하가 감축 위험을 받아들이는 대신 확정 용량 비용을 피하고 계통 연결을 앞당기는 방식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PJM 대형 부하 등록제란 무엇인가요?
최대 부하가 50MW 이상인 기존 및 계획 중인 모든 고객을 PJM이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예요. 집계된 데이터만 공개돼요.
FERC는 왜 PJM의 IRAS 감축 계획을 기각했나요?
FERC는 이 계획이 소매 고객에 대한 주 정부 권한을 침해하고, 새 대형 부하만 따로 다룰 근거가 부족하다고 말했어요.
비상시 데이터센터 전력을 여전히 먼저 감축할 수 있나요?
FERC가 그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았어요. 로스너 위원은 비상시 핵심 기능을 하지 않는 데이터센터는 가정, 병원, 학교 같은 일반 고객보다 먼저 전력을 끊어야 하지만, 누구를 먼저 감축할지는 주 규제 당국이 정해야 한다고 썼어요.
MOZGII의 시각
우리라면 이렇게 만듭니다
이런 등록제는 의도의 목록이에요. 50메가와트를 신고한 부지는 확실히 쓸 전력이 아니라 쓸 수도 있는 전력을 전력망에 알리는 거예요. 저희가 그 뒤의 시스템을 만든다면, 등록된 부지마다 숫자 두 개를 관리할 거예요. 고객이 요청한 용량과, 계량기에서 매달 읽은 실제 최대 부하예요. 계획 중인 부지에는 단계도 붙일 거예요. 부지 확보, 인허가, 장비 발주, 송전 개시요.
예측 모델은 그 이력에서 요청 용량이 단계마다 얼마나 실제 최대 부하로 바뀌는지 배우고, 데이터센터와 공장은 따로 추적할 거예요. 부하가 늘어나는 모양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전력망 운영사의 계획 담당자가 용량 경매에 들어가기 전에 예측을 검토하고, 주 규제 당국도 같은 집계 화면을 보게 할 거예요. 공개되는 건 집계 데이터뿐이니까요.
약점은 계열 부지 규칙이에요. 반경 1마일 안의 부지는 하나의 부하로 세기 때문에, 등록제는 소유주와 주소를 맞춰 봐야 해요. 그러지 않으면 큰 캠퍼스 하나가 작은 부지 여러 개로 보일 수 있어요. 저희가 지켜볼 지표 하나는 전체 부지의 등록 용량과 계량된 최대 부하 사이의 격차예요. 다음으로는 기각된 계획에 없던 것을 만들 거예요. 어떤 유연한 부하를 먼저,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 공개된 순서로, 자발적 비확정 서비스가 실제 데이터 위에 서게 하는 거예요.
출처
이 기사의 사실은 다음 출처에서 가져왔습니다.
- 01PJM Plan Rejected by Federal Regulators | Latitude MediaPJM Plan Rejected by Federal Regulators | Latitude Medialatitudemedia.com
- 02FERC OKs part of PJM’s data center plan, rejects the rest - The Dominion Postdominionpost.com
- 03FERC Rejects PJM Data Center Rules, Approves Large-Load Registryenerkno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