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nergy 변압기 계약, Prolec GE와 5GW 규모
2025년 12월에 보도된 ON.energy 변압기 계약으로 마이애미 기업 ON.energy는 중전압 AI UPS용 Prolec GE 변압기 5GW 공급을 확보했어요. 회사는 이 UPS를 2026년부터 미국 데이터센터 단지에 설치할 계획이에요. 변압기 납기는 2023년에 최대 32~36개월이라고 보고됐어요. 데이터센터 개발사에는 물량을 미리 확보하면 긴 장비 대기가 납품 일정으로 바뀌어요.
변압기 공급이 병목이 된 이유
변압기는 전기 장비 중 구하기 가장 어려운 품목의 하나였어요. 2023년 RE+ 박람회에서 시공사들은 납기가 12개월에서 조달 기간을 포함해 최대 32~36개월까지 늘었다고 말했어요. Transformer Magazine에 따르면 상황은 조금 나아졌지만 장비 확보는 여전히 에너지와 인프라 프로젝트의 핵심 제약이에요.
ON.energy의 문제는 그보다 좁았어요. 시스템이 중전압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막 출시한 제품을 위해 자사 설계에 맞게 만든 변압기가 대량으로 필요했어요.
ON.energy가 Prolec GE와 합의한 내용
ON.energy는 미국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인프라를 위한 5GW 변압기 공급 계약을 맺었어요. 계약에 따라 Prolec GE는 ON.energy의 중전압 아키텍처에 맞춰 설계한 3상 패드마운트 변압기를 제조해 납품해요.
이 계약은 먼저 2026년부터 데이터센터 단지에 ON.energy의 AI UPS, 즉 무정전 전원장치를 배치하는 데 쓰여요. 이 장비는 전력망에 연결된 AI 데이터센터와 계량기 뒤편(behind-the-meter) AI 데이터센터 양쪽에 들어가요.
"이번 계약으로 시장이 요구하는 속도에 맞춰 전력망에 안전한 데이터센터를 계속 배치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를 확보했어요." — 댁스 켑샤이어, ON.energy 데이터센터 사업부 사장
데이터센터 단지에서 AI UPS가 작동하는 방식
ON.energy는 2025년 10월 AI UPS를 출시했고, 대규모 AI 연산의 전력 수요에 맞춰 만든 최초의 UPS라고 해요. 회사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AI 워크로드를 안정시키고, 부하 증가 속도를 제어하며, 전압 교란 때 데이터센터와 전력망을 모두 보호해요.
많은 기존 UPS와 달리 전력망과 상호작용해요. 그래서 데이터센터 운영사가 에너지 시장에 참여해, 평소에는 백업용으로 놀고 있을 장비에서 수익을 낼 수 있어요.
회사가 말하는 시스템의 수익성
ON.energy는 운영사가 전력망 서비스나 에너지 절감 프로그램에 이 시스템을 쓰면 "IT 부하 100MW당 연간 수백만 달러"를 벌 수 있다고 주장해요. 이는 실측 결과가 아니라 회사의 추정이에요. 변압기 계약에 따른 첫 배치는 2026년에 시작해요.
에너지 저장 분야에서는 실적이 있어요. 2016년에 설립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400MWh가 넘는 유틸리티 규모 저장 설비를 건설 중이에요. 1월에는 텍사스의 160MWh Palo de Agua 배터리 포트폴리오를 위해 Pathward, BridgePeak Energy Capital과 7,760만 달러 규모 건설 자금 대출 한도를 확보했는데, 각 프로젝트의 용량은 9.9MW / 20MWh예요.
AI 데이터센터용 UPS를 파는 다른 업체
ON.energy만 있는 건 아니에요. 2025년 10월 Solidion Technology는 AI 데이터센터 개발사를 겨냥했다는 Peak Series UPS를 발표했어요. 이제 ON.energy가 내세우는 차이는 공급이에요. 자사 설계에 맞는 변압기 5GW를 미리 확보했다는 점이에요.
데이터센터 개발사에 달라지는 점
개발사에는 이 계약이 일정 위험을 다뤄요. 변압기가 없으면 단지에 전기를 넣을 수 없고, 최대 36개월의 대기는 프로젝트가 고객의 날짜를 맞출지를 가를 수 있어요. ON.energy 같은 공급업체를 통해 장비를 미리 확보하면 그 위험이 납품 계획으로 바뀌어요.
UPS는 두 번째 과제도 다뤄요. 크고 빠르게 움직이는 AI 부하를 전력망이 받아들이게 하는 일이에요. 부하 증가 속도를 제어하고 전압 교란을 견디는 시스템은 전력회사의 우려에 답하고, 회사의 수익 주장이 맞다면 에너지 시장에서 돈도 벌 수 있어요.
질문과 답변
ON.energy는 Prolec GE에서 무엇을 샀나요?
미국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위해 ON.energy의 중전압 시스템에 맞춰 설계한 3상 패드마운트 변압기 5GW 물량이에요.
ON.energy의 AI UPS는 무엇인가요?
2025년 10월에 출시한 전력망 연동형 무정전 전원장치예요. 회사에 따르면 AI 워크로드를 안정시키고, 부하 증가 속도를 제어하며, 전압 교란 때 데이터센터와 전력망을 보호해요.
변압기 납기는 얼마나 걸리나요?
2023년 RE+ 박람회에서 시공사들은 납기가 12개월에서 최대 32~36개월로 늘었다고 말했어요. Transformer Magazine에 따르면 그 뒤 상황이 조금 나아졌어요.
MOZGII의 시각
우리라면 이렇게 만듭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스템의 어려운 점은 부하가 빠르게 움직인다는 거예요. 학습 작업은 단지의 수요를 순식간에 오르내리게 하고, 전력회사는 이를 전력망의 위험으로 봐요. 이런 흔들림을 부드럽게 하는 UPS는 실제 문제를 풀고, 이번 변압기 계약은 그것을 설치할 하드웨어를 확보하는 일이에요.
이런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쪽을 만든다면 MOZGII는 각 피더의 고주파 전력 데이터와 클러스터의 작업 스케줄러에서 시작해요. 모델이 어떤 작업이 어떤 흔들림을 만드는지 배우고, 스케줄러는 가장 큰 작업들을 시차를 두고 시작해요. 나머지는 UPS가 처리해요. 부하 증가 속도 한도는 모두 전력회사와 합의해 모델이 아니라 제어기에서 강제하고, 그 한도를 바꿀 때마다 전기 엔지니어가 승인해요.
전력망 서비스 쪽과 백업 쪽이 같은 배터리를 두고 경쟁할 때 문제가 생겨요. 정전이 시작될 때 배터리가 전력망에서 돈을 버느라 일부 소진돼 있으면 데이터센터는 보호를 잃어요. 그래서 시장 쪽이 절대 건드릴 수 없는 예비량을 정해 둬요.
지켜볼 지표는 단지가 합의한 부하 증가 속도를 얼마나 자주 넘느냐예요. 다음 단계로는 전력회사가 대형 신규 접속을 더 빨리 승인하는 데 필요한 보고서를 만들어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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